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7935?cds=news_media_pc&type=editn
오유경 식약처장은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한국 여성 대상 가교시험의 필요성을 강조하자 "가교 임상 시험을 하지 않았다"며 "미프진은 1988년부터 일본, 유럽, 미국 등 약 100개국 다양한 인종에서 사용됐기 때문에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가교시험은 필요하지 않다'라는 의견을 확보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