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희야, 일찍 떠난 것은 무척 아쉽지만 좋은 일을 하고 갔다고 생각하면 엄마도 행복하다”…홀로 딸 키우던 40대 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무명의 더쿠
|
14:22 |
조회 수 2255
아내와 사별한 뒤, 홀로 딸을 키우던 4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지자 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삶을 선물하고 생을 마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874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