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5/0003551970?date=20260917
또한 의료계가 요구하는 진료 선택권을 어디까지 인정할지도 쟁점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등 산부인과 3개 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개인 신념에 따라 임신중지 약물 처방에 참여하지 않을 의사의 진료 선택권을 존중해달라”고 밝혔다. 김현숙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정부는 의료인의 진료 선택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