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
1,252 37
2026.09.17 13:41
1,252 37

정 원내대표는 "국무회의에서 농사를 짓지 않으면 매각 명령 대상이다. 농사를 짓지 않은 사람은 농지를 갖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렇게 극단적인 지시를 내린 사람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농촌의 현실을 전혀 모르면서 모든 부동산 문제를 투기꾼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대통령의 극단적이고 왜곡된 시각이 이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76018?sid=10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3 09.15 61,1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9,77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8,8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2,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627 기사/뉴스 윤 "국민 피해 최소화 위해 밤 10시 계엄 선포...나쁜 마음였다면 자정에 했을 것" 1 19:10 26
3160626 기사/뉴스 올해 콘서트 암표거래만 13만건···BTS 거래 가장 많고, 라이즈 웃돈 가장 높았다 19:10 36
3160625 기사/뉴스 네이버, 배달의민족 인수 추진 최종 철회 19:09 122
3160624 기사/뉴스 특공무술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일주일 만에 숨져‥장기기증 결정 1 19:07 149
3160623 유머 좀비드라마찍다가 지인만남ㅋㅋㅋㅋㅋㅋ 2 19:06 414
3160622 정보 라이브 7개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2 19:06 145
3160621 이슈 올데프 베일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9:05 259
3160620 기사/뉴스 [단독]미성년자 노린 ‘조건만남’…위장 경찰에 5배 더 잡혔다 5 19:02 357
3160619 이슈 김채원 붐팔라 인트로 미국콘 버전🤠 3 19:02 366
3160618 이슈 연차없이 프랑스 파리 1박 3일 여행 가능? I 곽범 I 연차없이 어떡행2 6 19:01 344
3160617 이슈 [🎥] 형 연기 알려준다며... (출처: 동그란 송형준) 1 19:01 73
3160616 이슈 #세훈 님과 GOGO 🏎️💨 @weareoneEXO 4 19:01 143
3160615 기사/뉴스 [단독]영화 ‘오디세이’ IMAX 예매 뒤흔든 매크로 ‘1억 6천만 건’ 5 19:00 494
3160614 유머 콘서트중 객석 시야방해하는 포레스텔라 1 19:00 351
3160613 기사/뉴스 "신음소리 들려줘" 제주 실종 가족에 악질 장난전화…10대 송치 5 18:58 371
3160612 기사/뉴스 [단독] 갤러리아, 상품본부 해체 … 명품관 재건축·부동산 개발 집중 2 18:58 581
3160611 이슈 시력얼마나좋은지감도안온다.. 2 18:57 845
3160610 기사/뉴스 '교사 폭행' 청주 초등생 학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교사 고소(종합) 4 18:57 411
3160609 기사/뉴스 한국 선수단 본진 태극기 못 들고 나고야 입성 [아시안게임] 24 18:57 1,955
3160608 이슈 한 사람과 한 대의 자동차가 29년을 함께 달렸습니다. 6 18:57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