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왕고래 가스전 사업과 관련 산업부가 탐사성공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만큼 대외홍보 자제를 주장했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140억 배럴이라는 최대부존량으로 발표하는 등 성과를 부풀렸다는 감사결과가 나왔다. 아울러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시추하겠다는 보고를 들은 후에는 산업부장관을 질책하고, 시추일정을 대통령 임기 내로 앞당기도록 요구한 정황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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