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특히 "공소취소 문제와 연임 개헌 논란이 국민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며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하다가 이제는 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렸다"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9052?sid=100
윤 의원은 특히 "공소취소 문제와 연임 개헌 논란이 국민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며 "대통령이 과연 그럴까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하다가 이제는 신뢰를 철회하는 단계까지 가버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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