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작년에 왔던 톰 크루즈, 한국 또 온다..13번째

무명의 더쿠 | 11:45 | 조회 수 1058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공식 내한이다. 톰 크루즈는 내달 3일 개봉하는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톰 크루즈는 개봉 전 1일 오후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재진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레드카펫 등의 행사를 통해 팬들도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7119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 19:35
    • 조회 2
    • 기사/뉴스
    • 법원 “현주엽 전 휘문고 농구감독, 감봉 정당” 판결
    • 19:31
    • 조회 128
    • 기사/뉴스
    • 병사들 앞에서 상관 향해 "X신" 험담…대법 "상관모욕죄 아니다"
    • 19:29
    • 조회 178
    • 기사/뉴스
    6
    • [조이人]② 무진성 "남중·남고·군대까지 8년⋯ 로맨스 도전하고파"
    • 19:29
    • 조회 134
    • 기사/뉴스
    2
    • 안은진, "예뻐해 주세요" 감독에 부탁했다 시끌…"용기"vs"이기적" 엇갈린 반응[SC이슈]
    • 19:27
    • 조회 932
    • 기사/뉴스
    18
    • 몰래 본 한국 드라마에 탈북 결심...미 의회서 북한 인권 참상 폭로
    • 19:25
    • 조회 486
    • 기사/뉴스
    3
    • "안귀령 총기 탈취는 연출"…'명예훼손 혐의' 김현태 송치
    • 19:23
    • 조회 211
    • 기사/뉴스
    2
    • 이순신 안 된다더니 도요토미는 되나…아시안게임서 ‘이중잣대’ 논란
    • 19:19
    • 조회 692
    • 기사/뉴스
    15
    • 한강버스 배차 간격 15분으로 줄이고 급행노선 만든다…서울시 "이용자 97% 만족"|지금 이 뉴스
    • 19:18
    • 조회 372
    • 기사/뉴스
    14
    • [단독] 고지용, 샤브샤브집 사장 아니었다... “지분도 없어, 홍보 모델 개념”
    • 19:14
    • 조회 2332
    • 기사/뉴스
    8
    • 한 번 따면 대대손손…남산·설악산 케이블카, 이제 '영구 독점' 못 한다
    • 19:14
    • 조회 271
    • 기사/뉴스
    1
    • 출소 후 못참고 또…징역 12년 '불다람쥐' 낸 산불만 96차례
    • 19:12
    • 조회 500
    • 기사/뉴스
    4
    • 윤 "국민 피해 최소화 위해 밤 10시 계엄 선포...나쁜 마음였다면 자정에 했을 것"
    • 19:10
    • 조회 1108
    • 기사/뉴스
    50
    • 올해 콘서트 암표거래만 13만건···BTS 거래 가장 많고, 라이즈 웃돈 가장 높았다
    • 19:10
    • 조회 273
    • 기사/뉴스
    • 네이버, 배달의민족 인수 추진 최종 철회
    • 19:09
    • 조회 435
    • 기사/뉴스
    • 특공무술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일주일 만에 숨져‥장기기증 결정
    • 19:07
    • 조회 652
    • 기사/뉴스
    6
    • [단독]미성년자 노린 ‘조건만남’…위장 경찰에 5배 더 잡혔다
    • 19:02
    • 조회 769
    • 기사/뉴스
    9
    • [단독]영화 ‘오디세이’ IMAX 예매 뒤흔든 매크로 ‘1억 6천만 건’
    • 19:00
    • 조회 816
    • 기사/뉴스
    7
    • "신음소리 들려줘" 제주 실종 가족에 악질 장난전화…10대 송치
    • 18:58
    • 조회 554
    • 기사/뉴스
    6
    • [단독] 갤러리아, 상품본부 해체 … 명품관 재건축·부동산 개발 집중
    • 18:58
    • 조회 932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