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회원 1000만 '프리챌 신화' 전제완, 펜션 청소부 된 근황.."내 전공은 청소" [꼬꼬무]
1,884 7
2026.09.17 11:31
1,884 7

LOnsIt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은 펜션 청소부로 지내고 있어 충격을 안긴다. '꼬꼬무'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전제완은 담담한 모습으로 "청소가 현재의 제 전공입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인터뷰 내내 "제 실력이 부족했던 겁니다"라며 지나간 날의 화려함을 비워가고 있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71183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3 09.15 60,4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9,77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6,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2,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616 이슈 #세훈 님과 GOGO 🏎️💨 @weareoneEXO 19:01 5
3160615 기사/뉴스 [단독]영화 ‘오디세이’ IMAX 예매 뒤흔든 매크로 ‘1억 6천만 건’ 1 19:00 110
3160614 유머 콘서트중 객석 시야방해하는 포레스텔라 19:00 94
3160613 기사/뉴스 "신음소리 들려줘" 제주 실종 가족에 악질 장난전화…10대 송치 4 18:58 132
3160612 기사/뉴스 [단독] 갤러리아, 상품본부 해체 … 명품관 재건축·부동산 개발 집중 2 18:58 227
3160611 이슈 시력얼마나좋은지감도안온다.. 18:57 330
3160610 기사/뉴스 '교사 폭행' 청주 초등생 학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교사 고소(종합) 3 18:57 176
3160609 기사/뉴스 한국 선수단 본진 태극기 못 들고 나고야 입성 [아시안게임] 13 18:57 702
3160608 이슈 한 사람과 한 대의 자동차가 29년을 함께 달렸습니다. 1 18:57 187
3160607 이슈 권은비 x 청하 DEJAVU 챌린지 18:56 57
3160606 이슈 ‼️< 부천 원미구청 인근 >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18:56 224
3160605 유머 잠들었네 구몬은 내일 해야겠다 13 18:55 814
3160604 유머 30대 평균자산이 2억 5천이라고? 11 18:54 750
3160603 유머 긴장감 넘치던 그판다 시절 아기 후이바오🩷🐼와의 눈치게임 3 18:52 358
3160602 유머 메가커피 오르조 라떼.jpg 12 18:52 1,487
3160601 이슈 2026 국가별 휘발유 가격 상승률 13 18:52 373
3160600 기사/뉴스 죽은 새끼 몇달씩 품는 침팬지 어미들…죽은 걸 몰라서가 아니었다 13 18:49 1,106
3160599 유머 레카에서 경로이탈한 박지훈 12 18:49 627
3160598 유머 외식을 할 때 아이 옆자리엔 늘 아내가 앉는다.jpg 50 18:48 2,125
3160597 기사/뉴스 윤석열 “나쁜 마음 먹었다면 정부청사 기자실에 계엄 공고했을 것” 48 18:45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