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면접 교섭 및 양육권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측근 A씨는 “고지용이 건강 이상으로 심각하게 아팠고, 치료비가 막대하게 들어가기에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한 시기가 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08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