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진은 "'왕사남' 이후라 더 부담은 있다"면서도 "늘 이때 되면 부담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다행히 이번 작품 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출연해서 N분의 1이 된다"고 농담했고, 유재석도 "나 혼자 떠안지 않아도 된다"고 거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7902

유해진은 "'왕사남' 이후라 더 부담은 있다"면서도 "늘 이때 되면 부담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다행히 이번 작품 같은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출연해서 N분의 1이 된다"고 농담했고, 유재석도 "나 혼자 떠안지 않아도 된다"고 거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7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