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서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마세요”라며 “부탁합니다”라고 밝혔다. 양요섭은 “제 집은 ‘요즘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라며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698594
양요섭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서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마세요”라며 “부탁합니다”라고 밝혔다. 양요섭은 “제 집은 ‘요즘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라며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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