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BTS 티켓 11만→300만 원…李대통령 "암표 수익 끝까지 추적·환수"
무명의 더쿠
|
09:50 |
조회 수 1239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737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이 공연과 스포츠 경기 티켓을 웃돈을 받고 되팔아 수십억 원대 수익을 올린 암표 업자 검거 사례를 언급하며 암표 근절과 범죄수익 환수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