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의 K-컬처 복합문화 공간화, 용역 발주 등 추진 빨라질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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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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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828
시는 ‘K-컬처 스타디움 건립사업’ 용역비를 내년 본예산에 편성할 계획이었으나 시의회와의 교감 속에 이번 제2회 추경에 용역비를 편성해 조기 발주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