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비상사태를 선언하며 각종 예산을 삭감한 추 지사가 고액을 관사 보증금을 지출하고 멀쩡한 관용차 대신 새 차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급기야 추 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 청원이 폭주했고, 시민단체는 추 지사를 직권남용과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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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늘의 사설] "흥청망청 경기도...재정위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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