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예능 등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한 아프리카TV BJ파이(본명 강다온)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가해자를 고소했지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파이는 1심 선고 후 절망적인 심경을 나타내면서 큰 충격을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333172
웹 예능 등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한 아프리카TV BJ파이(본명 강다온)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가해자를 고소했지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파이는 1심 선고 후 절망적인 심경을 나타내면서 큰 충격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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