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도권 쓰레기, 충청 넘어 경북·전북·강원까지 갔다…상반기에만 5만7000톤 ‘원정처리’
무명의 더쿠
|
00:36 |
조회 수 834
올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이후 상반기에만 수도권 생활폐기물 5만7000t이 비수도권으로 반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접한 충청권을 넘어 경북·전북·강원까지 ‘원정 처리’가 이어지면서 발생지 처리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165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