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7년 봄 재개봉에 신작에 대한 기대감 고조
1,195 15
2026.09.16 23:07
1,195 15

ABXEGa

 

새로운 비주얼 출처

(C) I.T.PLANNING,INC. (C) 2022 THE FIRST SLAM DUNK Film Partners


https://x.com/movie_slamdunk/status/2094046195312366041

 

기사 출처
https://www.cinematoday.jp/news/N0156936


https://x.com/cinematoday/status/210012578657355781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2027년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재상영된다. 상영 극장 등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재상영에 맞춰 공개된 비주얼에는 주인공 미야기 료타(송태섭)의 속도감 넘치는 옆모습과 함께 '시작되는 계절에.'라는 캐치 프레이즈가 담겨 있다. 봄방학에서 새 학기로 이어지는 전환기의 계절에 맞추춰 진행되는 상영인 만큼,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는 팬들의 등을 밀어주는 듯한 인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된 인기 농구 만화를,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감독과 각본을 맡아 영상화한 본 작품은, 포인트 가드 미야기 료타(송태섭)를 중심으로, 원작의 클라이맥스인 최강팀 산왕전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 개봉 당시 성우진이 전면 교체되어 북산 고교 농구부 멤버를 나카무라 슈고(미야기 료타(송태섭) 역), 카사마 쥰(미츠이 히사시(정대만) 역), 카미오 신이치로(루카와 카에데(서태웅) 역), 키무라 스바루(사쿠라기 하나미치(강백호) 역) , 미야케 켄타(아카기 타케노리(채치수) 역)가 맡은 점도 큰 화제가 되었다.

 

재상영 소식에 SNS상에서는 「빨리 SECOND 보고 싶어요!!」 「다음은 2nd겠지?」 「그리고 Second… 몇 년이든 기다릴게요!」 같은 기대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영화가 끝날 때 Second의 예고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스크린을 통한 깜짝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게다가, 만약 차기작이 나온다면 다뤄졌으면 하는 에피소드에 대한 논의도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원작의 명승부인 「풍전전 희망」 「해남전 혹은 능남전을 보고싶다」 같은 대진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목소리 외에도, 「루카와 카에데(서태웅) 시점의 북산 고등학교 농구부 이야기를 보고 싶어요」 「아카기(채치수), 사쿠라기(강백호), 루카와(서태웅), 미츠이(정대만) 등 각자의 시점으로 다루지는 않을까?」 등, 미야기 료타(송태섭)을 중심으로 그려진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새로운 시점의 이야기를 기대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마이 유)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3,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758 기사/뉴스 서인영 “주얼리, 무슨 행사 뛰어도 100만원…어려서 몰랐다” 3 09:03 543
428757 기사/뉴스 소녀상 치우라는 일부 보수 교민들…“극우 논리, 국외까지 퍼져” 8 08:56 467
428756 기사/뉴스 “피부병은 진료 안 봐요”… ‘무늬만 피부과’ 문제 해결될까 79 08:51 1,930
428755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17 08:45 988
428754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310
428753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2,156
428752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35 08:36 1,952
428751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2 08:31 2,177
428750 기사/뉴스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7 08:31 696
428749 기사/뉴스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종합2보) 3 08:18 657
428748 기사/뉴스 교사 얼굴 나체사진에 합성·유포한 10대 실형…법정구속 6 08:16 738
428747 기사/뉴스 "공무원 성과상여금도 못 주면서"…동학혁명 유족수당 전액 삭감 34 08:16 2,127
428746 기사/뉴스 [단독]"子 만남, 변호사와 얘기하라고.." 고지용, 전처 허양임과 면접교섭 갈등 수면 위 [인터뷰 종합] 22 08:15 2,139
428745 기사/뉴스 난곡동 할매께 5 08:05 859
428744 기사/뉴스 2030 대장암 4년 만에 81.6% 폭증…고열량·고지방식 원인 지목 7 07:59 1,588
428743 기사/뉴스 김구라 "♥아내와 두집살림 중, 딸 국제학교 위해 송도 가더니 안 돌아오려 해" 12 07:58 4,673
428742 기사/뉴스 [㈜신세계 딜레마] 롯데쇼핑에 인천 자리 내준 뒤 송도 부지 개발 제자리 07:50 508
428741 기사/뉴스 서인영, 이효리에게 받은 무대 조언 공개 “키 큰 여자랑 하지 말라고” 6 07:47 2,539
428740 기사/뉴스 "8년 기다려" 韓 용의자들.. 송환되자 '신상 깐' 일본 7 07:06 4,014
428739 기사/뉴스 ‘한달 77만원 벌어요’… 작가·화가 연평균 소득 고작 920만원 17 06:41 3,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