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203
인세영 기자
하지만 ‘한동훈 페이스북 글 삭제→디시인사이드 원글 삭제’가 거의 동시에 벌어졌다는 정황 자체가 이번 논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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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영 기자
하지만 ‘한동훈 페이스북 글 삭제→디시인사이드 원글 삭제’가 거의 동시에 벌어졌다는 정황 자체가 이번 논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