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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때문" 90초만에 5억 금팔찌 털었다…20대 구속

무명의 더쿠 | 09-16 | 조회 수 1146

A 씨는 14일 오전 2시께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간석점 2층에 있는 귀금속 매장에 침입해 14K·18K 금팔찌 173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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