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조리와 판매에 사용된 개미에서 기준을 초과한 중금속이 검출되는 등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실제 사용한 개미의 수량이 적고 시정 명령을 받은 뒤로는 더 이상 개미를 사용하지 않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