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7년 만에 공개한 ‘44개월 사망 아동’ 언니 진술 영상 보니
무명의 더쿠
|
09-16 |
조회 수 2286
[A 양 언니(지난 2019년)]
"말 안들어서. 벌로 <누가 주는 거야?> 엄마가. 숟가락으로 한 번씩 떠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는 어떻게 행동해?> 맵다고 막 뱉고."
새엄마가 먹인 매운 음식은 핫소스라고 지목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0999
https://youtu.be/fQeKMVCU9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