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3162?sid=103
다만 태풍의 이동 경로는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 기상청이 제시한 21일 기준 70% 확률 반경은 440㎞에 달해, 진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면 한반도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태풍의 이동 경로는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 기상청이 제시한 21일 기준 70% 확률 반경은 440㎞에 달해, 진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면 한반도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