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은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아들을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어린이날"이라고 밝혔다. 고지용은 소송을 낸 이유에 대해 "아들을 못 보게 된 게 제일 크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