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신 설인아 배우한테 한가지 부탁했다. '커피프린스'에 고은찬(윤은혜 분)이 있었다. 남장 여자의 대명사다. 그게 2007년이다. 20년간 고은찬이 대명사였는데 그걸 강제로 바꿔보자고 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07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