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에 ‘민간인 살상 폭탄’ 또 보낸다···“세금으로 전범 국가에 무기 보내나” 비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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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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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매는 형식상 이스라엘이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는 방식이지만 실제 비용은 미국 정부의 해외군사금융(FMF) 지원금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미국은 FMF 지원금 등을 이용해 이스라엘에 연간 기본 38억달러(약 5조원) 규모의 군사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WP는 이를 두고 “미국 납세자의 돈으로 구매되는 무기”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077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