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밸리 재개 속도 내지만…공공지원시설·한류천 등 ‘산 넘어 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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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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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3666?sid=102
이처럼 시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K-컬처밸리 사업의 조속한 재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나 사업자 측이 기본협약 체결의 전제조건으로 공공지원시설 확충 및 한류천 정비 등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거액의 청구서를 받아 들 수 있다는 예측이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