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포스트(WP)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28억 달러(약 3조8,300억 원) 규모의 대형 폭탄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판매하는 것은 2,000파운드(907㎏)급 폭탄인, 'MK-84'와 'BLU-117' 2만 발씩 총 4만 발 등이다. 이밖에 'I-2000 관통 탄두' 2만 발도 판매 내역에 포함됐다. WP는 "2,000파운드급 폭탄 단일 판매로는 최근 몇 년간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441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