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리센느 미나미 "역주행 후 광고 제안 100건…日 친구들도 연락와"('라스')
1,464 4
2026.09.16 15:40
1,464 4

광고 제안만 100건 이상 들어온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대학 축제에서도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팀을 알아보고 떼창해 준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 일본 친구들에게 "왜 갑자기 갸루를 하고 있냐"라는 연락까지 받았다. 일본에서 지낼 때는 갸루와 전혀 접점이 없었던 만큼 친구들도 놀랐다고 털어놓는다. 



https://v.daum.net/v/20260916141638332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51 09.15 45,4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6,5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9,4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9,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7,9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152 이슈 고양이는 양치를 할때도 귀엽냐고 특히 앞니 닦을때 11:11 40
3160151 이슈 아일릿 디렉터 허세련 민희진상대 패소 판결문 2 11:10 270
3160150 기사/뉴스 [속보] "13세 미만 SNS 금지"...파격 정책 나온다 11 11:10 313
3160149 기사/뉴스 [팩트추적] '보완수사권 폐지'의 그늘 피해자들의 눈물 11:10 25
3160148 정보 맘스터치 추석 맞이 <불 밝혀라 세트> 출시🏮✨ 천연 옥 장식 청사초롱 키링 증정! 11:09 191
3160147 유머 드디어 나에게도 김밥 카페 초대가 11:09 213
3160146 유머 터무니없는 이유로 무죄 판결 받은 살인사건.jpg 9 11:06 805
3160145 이슈 기무라 타쿠야 새 GATSBY 광고 11 11:03 479
3160144 이슈 [슈돌] 갈치보다 작은 정우 7 11:03 859
3160143 팁/유용/추천 뮤뱅 1000원 음중 1200원 인가 1300원 쇼챔 0원인 것 11:03 386
3160142 이슈 초등학교 급식지도 이슈가 핫한 와중 전교조 단톡방...twt 10 11:02 963
3160141 이슈 <라네즈>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하는 무물 타임!👀 꿀잠 피부*로 완성! 월.와.핸 글로우, 그 비결 모두 알려드립니다✨ 2 11:01 103
3160140 정보 라이브 3개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아가기 7 11:00 298
3160139 기사/뉴스 "스위스 융프라우서 먹은 라면 맛 최고"…여수 공무원 해외 출장보고서 논란 8 11:00 895
3160138 이슈 카메라 렌즈에서 항상 시선이 조금씩 엇나가 있는 걸 발견했을 때…… 3 11:00 1,050
3160137 정보 현재 환율.jpg 6 10:59 1,441
3160136 유머 다비치 이해리 : 선우정아 아님 1 10:59 333
3160135 유머 어쩌다보니 7년째 큰아버지한테만 아이돌인 걸 숨기고 있다는 남돌 10 10:57 2,491
3160134 이슈 가족들 밥 먹을때 꼭 자기도 한자리 해야겠다해서 앞에 물컵과 의자 뒀더니 신사처럼 드심 대신 자기 물먹을때 안쳐다보면 이표정으로 쳐다봄 10 10:55 1,721
3160133 기사/뉴스 [단독] “허양임이 먼저 子 사진 쓰지 말라고"..고지용 측근이 밝힌 면접교섭·양육비 갈등 12 10:54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