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죄인간’ CP “임시완 캐스팅 1년 걸러… 고양이 같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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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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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심 많은 고양이같았다. 캐스팅하는데 1년 정도가 걸렸었다. 잘생쁨(잘생기고 예쁘다의 합성어)의 정석 아니냐. 장르물에서 주로 두각을 보였던 임시완 배우에게 ‘로코’라는 도전을 던져주고 싶었다
https://v.daum.net/v/20260916143549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