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9년 차 유승호 “고양이 두 마리와 살아, 전역일 눈물 파묘”(냉부P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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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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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된 심바, 가을이랑 살고 있다. (전역 당시 고양이가 보고싶다며 눈물을 흘렸던 유승호는) 이게 다 (이)은지 누나 때문에 파묘가 돼서.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던 건데, 그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어떤 계기로 군대 갈 때 고양이랑 처음 만나게 됐는데 그때 고양이랑 사랑에 빠지게 됐다. 저희 어머니 곁을 지켜준 고양이들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https://v.daum.net/v/2026091613551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