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씨엔블루가 17년째 그룹을 유지할 수 있던 이유.x
2,459 13
2026.09.16 14:32
2,459 13

데뷔한 지 이제 17년 됐고 멤버들을 안 지가 이제 근 19년 정도 됐는데, 저는 점점 더 좋아집니다, 우리 멤버들이. 진짜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우리 용화 형, 뭐 민혁이. 아무튼 멤버들이 갈수록 더 좋아지네요, 여러분. 오래오래 할 것 같습니다.


https://x.com/shinmnr/status/2098823959752151528


갑작스런 이정신의 고백으로 시작된 평소엔 민망해서 하지 못했던 사랑 고백 타임을 가진 씨엔블루




https://x.com/shinmnr/status/2098829824643264951


정용화: 난 진짜 진심으로 느끼는 게 뭐냐면, 이렇게 17년 동안 할 수 있다는 거는 동생들 잘 만나서예요. 동생들 너무 잘 만나서 이렇게 또 못난 형. 진짜 진심으로 동생들이 너무 착하고 이렇게 잘 따라주고 하니까 이게 다 진짜 모든 활동에 있어서 너무너무 도움이 되고, 항상 진짜 고마운 감정뿐입니다. 그래서 진짜 너무 다시 한번 고맙고, 진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해.


​강민혁: 진짜 솔직히 2010년 1월 15일에 씨엔블루 데뷔하고 지금까지 오면서 솔직히 진짜 멤버 잘 만났다는 생각 정말 많이 하고요. 또 정신이는 정신이 역할, 용화 형은 또 용화 형 역할, 또 나는 나의 역할 각자 하면서 또 서로 또 역할을 못 할 때는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게 진짜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다 고마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단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같아서. 정신이는 친구로서 또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그리고 용화 형은 또 진짜 제일 힘들 때 가장 힘들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해 준 거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평생 빚지는 마음으로 네. 그래서 고맙고, 사랑해.




OegWny
🥹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98 09.14 63,1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7,83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05,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10,2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780 이슈 👗💃🏽👠 [아카데미상] 젠데이아의 오스카 최애 착장을 골라보자 👠💃🏽👗 3 22:17 176
3159779 이슈 취향따라 갈린다는 배우 박보영 인생케미...jpgif 4 22:16 127
3159778 이슈 99.9%가 못 읽는 영어발음 7 22:15 677
3159777 유머 디아블로의 쓸모없는 능력.jpg 7 22:10 590
3159776 이슈 한국이 군사력 5위인데도 열받는 이유 27 22:09 2,204
3159775 유머 일단 구르긴 했는데 왜 굴렀는지 까먹은 푸바오 4 22:09 518
3159774 기사/뉴스 샤워도 편히 못하는 컨테이너 선수촌…韓선수단 “살려주세요” 2 22:08 714
3159773 이슈 더이상 강아지는 못키우겠다는 어머니 5 22:08 949
3159772 이슈 BOYNEXTDOOR(보넥도) [HOME: DELUXE] Concept Film : SPARK ver. 1 22:08 97
3159771 정치 논란이 없어 '역대급!..."이렇게 무관심한 청문회라니" 5 22:07 552
3159770 이슈 르세라핌 'Made My Night' & 'ICONIC BY MISTAKE' Stage Cam @ BlizzCon 2026 2 22:07 120
3159769 유머 평범한 나에게 미녀가 오는 이유 4 22:06 621
3159768 유머 너 손이 절단됐어? (12만 좋아요 ~ing) 2 22:06 1,069
3159767 이슈 한복이 퍼컬이고 시대극이 찰떡인 배우 5 22:04 1,094
3159766 이슈 에이비씨 초코 한글한정판 10 22:01 1,865
3159765 이슈 살면서 해본 게임중에 가장 충격적임 8 22:01 1,633
3159764 이슈 실바니안 옷 만들기 2 22:00 1,055
3159763 이슈 오늘 올라온 7년전 오페라 무대선 성악가 포레스텔라 고우림 1 21:59 398
3159762 기사/뉴스 “한국인들 일본 관광은 잘만 가면서”…도요토미 등장 지적하자 日 댓글 황당 반응 [나고야 NOW] 7 21:59 791
3159761 이슈 경찰 기록서 빠진 피해자 녹음파일…검찰 재수사로 '집단 학폭' 드러나 6 21:58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