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성 신체 부위 가리키며 “막대기”…홈앤쇼핑, 방심위 ‘권고’
2,148 5
2026.09.16 14:21
2,148 5

문제가 된 방송에서 쇼호스트는 남녀 신체 부위를 비교하며 “여성분들은 볼륨이 2개로 위에 있죠. 남성분들은 볼륨이 2개로 여기 있어요”, “남자들은 여기 2개가 붙어 있어. 눌려 있어”라고 말했다.

 

또 자기 신체 부위를 손으로 가리키며 “여기 중요해요. 볼륨. 남자들의 볼륨은 여기 있단 말이에요”, “남자들은 공이 두 개 있고요. 막대기가 하나 있어요. 세 개가 눌려 있단 말이에요”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속옷의 밀착력을 설명하면서는 “여기 사이즈를 얘가 알고 있더라고. 여기를 어떻게 맞추지”, “내가 잘 때 재고 갔나 봐. 여기를. 여기를 기가 막히게 맞추는 거야”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60916101113246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16 09.15 31,2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2,9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8,9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6,8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8,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514 유머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애들 인덕션 써? 17:16 64
3159513 기사/뉴스 연천 한탄강서 실종된 초등생 발견…심정지로 병원 이송 17:15 106
3159512 이슈 존맛이라는 인천 '신포과자점' 상투과자 17:15 105
3159511 기사/뉴스 고지용, 전처 상대 가처분 신청…"면접교섭 보장·아동 사진 게시 중단" 4 17:14 545
3159510 이슈 아직도 애기인 호랑이 설호🐯 1 17:14 148
3159509 기사/뉴스 [속보]연천 한탄강서 초등생 7명 물에 빠져…1명 실종돼 수색 17:12 455
3159508 유머 마당 강아지있는 집의 택배완료문자 2 17:12 530
3159507 이슈 박보영 W KOREA 화보 사진 1 17:12 252
3159506 유머 갓 태어난 거북이 2 17:12 172
3159505 이슈 최근 스케 뜨는거마다 헤메코 반응 좋은 엔믹스 해원 2 17:11 362
3159504 이슈 세상에서 가장 나이많은 127살 나일악어 1 17:10 236
3159503 이슈 수학 천재들과 공학도들이 넘쳐나는 인도의 제조업이 발전을 못하는 이유 10 17:07 1,555
3159502 이슈 포핸즈 송강 비하인드 사진.....jpg 7 17:05 555
3159501 이슈 조선대 축제 라인업.jpg 7 17:03 1,486
3159500 유머 공중화장실 커버 올리고 싸라는 말에 긁힌 한국남자들 14 17:03 1,388
3159499 정보 토스 온브릭스 17 17:02 793
3159498 이슈 국립중앙박물관 2026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 진출작 7 17:02 951
3159497 이슈 난생 처음보는 지휘라고 X에서 까인 포핸즈 이준영 지휘법 12 17:02 1,355
3159496 기사/뉴스 [단독] KTX 입석 예매 28% 증가…좌석 구하기 더 어려워졌다 10 17:01 916
3159495 기사/뉴스 [단독]수도권 쓰레기, 충청 넘어 경북·전북·강원까지 갔다…‘원정처리’ 확산 21 17:00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