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은 최근 특수교사 A씨 사안을 '아동학대 피신고' 사례로 분류하고 해당 교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609160918367753&s_mcd=0103#return
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은 최근 특수교사 A씨 사안을 '아동학대 피신고' 사례로 분류하고 해당 교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609160918367753&s_mcd=0103#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