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11시58분께 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상행선 승강장에서 손으로 안전문(스크린도어)이 닫히는 것을 막으며 열차 운행을 지연시킨 남성에 대해 서울교통공사가 법적 조치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9416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