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돼 있던 귀금속들을 급하게 주워 담고, 다른 보관대까지 기웃거리다가 현장을 빠져나갑니다. 이렇게 훔친 금팔찌만 무려 173점, 모두 5억 원 상당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1340?sid=102
진열돼 있던 귀금속들을 급하게 주워 담고, 다른 보관대까지 기웃거리다가 현장을 빠져나갑니다. 이렇게 훔친 금팔찌만 무려 173점, 모두 5억 원 상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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