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은 응급 수혈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A 씨 혈액을 채취해 혈액형 검사를 진행했습니다.검사 결과 A형으로 확인됐고, 의료진은 A 씨에게 A형 혈액을 수혈했습니다.
A 씨 가족은 의료진에게 "혈액 검사 결과가 잘못된 것 같다"고 의문을 제기했지만, 의료진은 "검사 결과 A형이 맞다"고 설명했습니다.이후 추가 수혈 과정에서 재검사가 이뤄졌고, A 씨의 혈액형은 당초 검사 결과와 다른 O형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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