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영식, 결별..고3 딸도 응원했는데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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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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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28기 현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현숙님 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라는 댓글이 달리자 "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직접 결별 사실을 밝혔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6/09/16/G4ZTKYJWHA4DKZJRMQYDSNZZ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