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 사건' 특수교사에 교권보호전담관 배치 "혼자 감당 어려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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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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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사노조 관계자는 "2022년부터 발생한 사안으로 교사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이라며 "2심에서 무죄가 나왔지만, 상대측이 워낙 강하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선생님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28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