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직업이 없던 A씨는 정상적인 거래로 위장하고자 전자상거래 사업자 등록까지 마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이어왔다. 정가 11만 원 상당의 방탄소년단(BTS) 공연 표를 300만 원(27배)에 넘겼고, 스트레이키즈 공연(16만 5000원→200만 원), 세븐틴 팬미팅(11만 원→180만 원), 토트넘 친선전(40만 원→165만 원),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25만 원→120만 원) 등 인기 행사표를 싹쓸이해 폭리를 취했다.
https://v.daum.net/v/2026091610250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