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안보현X정은채 주연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3회 선공개
495 4
2026.09.16 10:07
495 4
https://youtu.be/BnJaKcp9zIw


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

재벌X형사, 진이수가 돌아왔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와 유쾌상쾌통쾌 도파민 터지는 사이다 수사가 펼쳐진다!


매주 금토 9시 50분 SBS 방송

안보현 정은채 주연

OTT는 디플

이번주 종영 예정(총 14부작)


안보현네가 쫓고 있는 사람은 유승호 집사(극중에서 유승호가 살인범이고 집사는 뒤처리를 해주고 있음)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06 09.15 26,8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8,8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7,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4,1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8,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325 기사/뉴스 치솟는 유가에 아시아서 남미까지 세계 곳곳 분노 시위 확산 5 13:32 153
3159324 기사/뉴스 [속보] 경찰 "중대 비위 간부는 주요 보직 영구제한 추진" 3 13:31 132
3159323 기사/뉴스 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확정… 61조원 대미 구매 본계약 13:30 119
3159322 기사/뉴스 눈물 흘리며 사과하더니…‘투자 사기’ 장윤정 모친, 항소했다 13:30 137
3159321 이슈 되게 의외인 시드니 스위니 요즘 필모 16 13:28 1,565
3159320 이슈 아니 쳐다보지 말라니까 뭔 헛소리야 31 13:24 1,604
3159319 유머 피해자인 척 하는 포메라니안 목소리 1 13:24 492
3159318 기사/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10살 연상 배우와 결혼 9년 만에 파경 [월드이슈M] 2 13:22 1,201
3159317 기사/뉴스 [단독] '박재범의 아이들' 롱샷, 11월 가요계 컴백 9 13:18 637
3159316 유머 내가 본 제일 얼탱이 없던 영상 14 13:18 979
3159315 이슈 이용자들 사이에서 사후지원 평가 최악이라는 프로그램 13 13:17 2,845
3159314 이슈 자영업자인데 친구가 육휴 해줄수 있냐고 하는데 해줘야해?? 218 13:14 12,689
3159313 이슈 HBO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아서 위즐리, 모우닝 머틀, 콜린 크리비 역 캐스팅 13 13:13 1,434
3159312 기사/뉴스 "손 빼요!" 기관사 소리치게 만든 남성…서교공, 형사고발 예정 37 13:11 3,019
3159311 이슈 영양제, 건강기능식품은 불안을 파는 시장이라는 마케팅 전문가 17 13:10 1,225
3159310 유머 자신에게 친숙한 개체에게 자신의 냄새를 묻힌다는 고슴도치가 주인에게 냄새를 묻히는 장면 12 13:10 1,214
3159309 기사/뉴스 日 8월 무역수지 9.7조원 적자…"원유·반도체 수입 급증에 4개월째 역조" 2 13:09 163
3159308 기사/뉴스 [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출연료 70만원이었다…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29 13:09 4,001
3159307 기사/뉴스 반전있는 김세의 뉴스 근황(베댓 주의!) 22 13:07 1,968
3159306 정보 라이브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아가기 6 13:06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