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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유승호 "데뷔 29년 차, 어느 순간 형님·오빠 소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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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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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옛날엔 현장 가면 (내가) 누나, 형이라고 불렀는데 언제부턴가 형님, 오빠 소리가 들리더라. 선배님이라는 말도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시점을 묻자 "일은 1998년에 시작했다"고 답했고, 유연석은 "내가 2003년 데뷔니 나보다도 선배님"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19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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