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이 특수교사 보호에 직접 나서면서 사건이 다시 관심을 받게 됐다. A씨에게 장학사에 이어 변호사 등 전문 인력까지 붙게 되면서 대법원 판단을 앞둔 상황 속 또 다른 변곡점을 맞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46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