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전교회장, 김유정은 오은영 박사”…‘구르미’ 10주년 예능 오늘(16일) 첫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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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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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함께한 만큼 서로의 별명을 지어주며 거침없는 폭로가 이어지는데 멤버들을 잘 이끄는 박보검은 ‘전교회장’, 막내 김유정은 ‘오은영 박사’라는 별명을 선물받는다고. 채수빈은 ‘성깔 있는 초식동물’, 곽동연은 ‘막내삼촌’, 진영은 ‘타격감 굿’이라는 별명을 득템하며 절친들의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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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오늘 kbs2 밤 8:30 방송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