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은 영화 ‘인턴’에서 호흡을 맞춘 한소희와 함께 16일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에 출연한다. 두 사람의 인터뷰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특히 손석희와 최민식의 오랜 인연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인연은 3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각각 방송인과 배우로 자신의 길을 걸어오는 동안 여러 차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의 30년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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