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파악한 광고 수익만 최소 1억1500만원에 달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지난 10일 김 대표가 소유한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 등기를 완료했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46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