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10주년, 박보검•김유정 다시 뭉쳤다..."10년 후 옆집 살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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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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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먼 미래까지 함께하자는 바람도 전한다. 그는 "10년 후에 옆집에 살면 좋겠다"며 "애도 봐줄 수 있어"라고 말해 멤버들과의 각별한 관계를 드러낸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66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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