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 성추행 피해자가 ㅈㅅ 시도하게 만든 무죄 판결 (BJ 파이)
7,342 34
2026.09.16 07:22
7,342 34

pmeqjK

 

2024년 9월 14일, BJ 파이는 홀덤 대회가 끝난 후 관계자들과 회식

 

술에 많이 취한 파이만 먼저 여성 지인이 불러준 대리기사를 통해 예약된 호텔로 향함, 만취 상태라 탑승과 동시에 잠듦

 

이때, 회식에 참여했던 파이와 친분도 없는 프로 홀덤 선수 '조씨'는 파이가 묶는 호텔 정보를 엿듣고 일행에게 '집으로 가겠다'는 거짓말 까지 한 후 혼자 빠져나와 파이가 묵고있던 호텔로 향했고 파이보다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음

 

파이를 태운 차량이 도착하자, 대리 기사에겐 '일행이니까 내가 챙기겠다'며 차량 열쇠를 받아갔고, 이후 차량을 운전해 호텔을 빠져나와 한 골목으로 향함. 파이가 눈을 떴을땐 뒷좌석에 누워있었고 조씨가 자신의 신체 부위를 만지고 있었음

 

파이가 조씨를 밀치며 거부하자 조씨는 '네(파이)가 호텔 주차장 말고 밖으로 나가자고 한거 기억 안나냐'라며 역으로 되물음

 

경찰 조사에서 조씨는 왜 파이가 묵고있던 숙소로 먼저 향했냐는 질문에 '만취한 파이가 걱정돼서 살피고자 호텔로 찾아간 것'이라고 주장, 파이는 친분도 없던 자신을 왜 챙기겠냐며 어이없어함.

 

조씨가 먼저 도착한 것, 차키를 받아가 골목길로 운전한 것 등이 모두 CCTV에 찍혀있었음.

 

 

그리고 어제인 9월 15일, 드디어 1심 판결이 나왔는데 무죄임.

 

골목길로 운전까지 한건 확인되나, 차량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까지 확인할 증거(내부 블랙박스 녹취 등)가 없다는 이유로.

 

 

oqwfPT

생방송 중 무죄 판결을 전해들은 후 파이는 오열하며 ㅈㅅ을 암시하며 방송을 종료, 주변 사람들에게도 ㅈㅅ을 암시하는 카톡을 함

 

 

zOXtET
 

lXzskX

(지운건 피고인 이름)


이후 몇시간 뒤 파이와 친분이 있던 케리건 메이가 올린 인스타

 

다행히 매니저 말로는 목숨은 건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함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75 09.14 53,9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5,58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4,6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7,8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595 정보 귀엽다고 반응좋은 NEW 갤럭시 버즈 양은냄비,약과 케이스 10:12 64
3159594 유머 이기택 사극 톤 잡아주는 문세윤 10:09 265
3159593 이슈 "143만원이 1640만원으로".news 8 10:07 857
3159592 이슈 안보현X정은채 주연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3회 선공개 10:07 84
3159591 정보 블랙핑크 로제 신곡 new trick 신규 클립 1 10:06 188
3159590 이슈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 인 시네마> 9월 16일 디즈니+ 1 10:06 106
3159589 유머 음악 가르치다가 죽은 그리스로마신화 인물.jpg 5 10:05 641
3159588 이슈 다이어트 간식인데 의외로 ㅈㄴ 맛있는 제품...jpg 1 10:05 1,189
3159587 이슈 <트레인스포팅> 30주년 기념 재개봉 박시영 디자이너 포스터 1 10:04 354
3159586 이슈 관광지로서 오키나와를 소비하지만, 그 고난의 역사에는 외면하는 사람. 한드랑 K-POP 팬임을 공언하면서, 일제시대를 다루면 반일 드라마라고 단정 짓고, 아이돌이 광복절을 축하하면 반일이었다니 충격이라고 말해버리는 사람. 뿌리는 같다. 5 10:03 822
3159585 유머 병원인거 알고 자는척하는 고양이 10:03 312
3159584 정보 라이브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아가기 9 10:02 285
3159583 기사/뉴스 [속보] 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北, 정부에 446억원 배상해야" 8 10:02 627
3159582 기사/뉴스 “너부터 문제” 네이버·토스 갈등 폭발 7 10:01 606
3159581 기사/뉴스 립스틱 효과?…로레알, 루이뷔통 넘어 파리 시총 1위 10:01 161
3159580 기사/뉴스 출산하면 1억, 육아휴직 2.5년…기업들이 직원 아이 키우기에 돈 쓰는 이유 10:00 367
3159579 유머 팔짱끼고 새침해진 강아지 1 10:00 317
3159578 기사/뉴스 한미외교장관회담, 18일 미국서 개최…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 09:59 31
3159577 기사/뉴스 [단독] 이재용, 日 참의원 대표단과 깜짝 회동…반도체 협력 논의 8 09:59 410
3159576 기사/뉴스 유승호 "데뷔 29년 차, 어느 순간 형님·오빠 소리 들어" 09:58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