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다음달 9~10일 신륵사관광지 내 출렁다리 일원에서 ‘제1회 여주골목대빵축제’를 연다. 경기도에서 처음 열리는 빵 축제다. 이 축제의 얼굴로 나서는 인물이 있다. 지난해 세계 제과제빵대회 독일 ‘이바(iba)컵’에서 한국 여성 최초로 우승한 여주드롭베이커리 장경주(43) 셰프다.
https://v.daum.net/v/20260915203944062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다음달 9~10일 신륵사관광지 내 출렁다리 일원에서 ‘제1회 여주골목대빵축제’를 연다. 경기도에서 처음 열리는 빵 축제다. 이 축제의 얼굴로 나서는 인물이 있다. 지난해 세계 제과제빵대회 독일 ‘이바(iba)컵’에서 한국 여성 최초로 우승한 여주드롭베이커리 장경주(43) 셰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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