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갔을 때 뭐랄까 ‘이게 한량도시구나’ 라는 싶었음. 빌딩 숲 한복판에서 대나무 의자에 앉아 보온병 놓고 차 한세월 마시고 마작하고 귀청소 받는게 일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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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가장 여유로운 도시, 청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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