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1716_36911.html
고병찬 기자
아이들이 당장 내일부터 갈 곳이 없어지면서 학부모들은 "어디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직접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을 만들어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그렇게 설립된 게 현재의 한국아동발달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설명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1716_36911.html
고병찬 기자
아이들이 당장 내일부터 갈 곳이 없어지면서 학부모들은 "어디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직접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을 만들어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그렇게 설립된 게 현재의 한국아동발달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설명입니다